알바에 대한 11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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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5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7월 회사 동료 2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8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5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7월 회사 동료 2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8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후보 안00씨는 “아르바이트근로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김00씨가 정작 알바노동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80대에서 50대아르바이트생 2,502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8개월미만 근무하는 '단기알바'보다 5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7%),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2%), 생산직 아르바이트(8.4%), PC방(7.2%)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7%),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7%), 커피 전문점(3.2%), 마트·유통점(2.3%), 사무직(1.9%) 등 순이었다.
알바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알바들은 10위로 '카페알바생(49.6%)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7%)'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2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4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4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잠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7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미래당 후보 전00씨는 이날 새벽 청주 목련공원을 찾아 변희수 전 하사를 참배했다. 후보 유00씨는 ‘퀴어퍼레이드의 상징적인 공간인 서울시청, 변 전 하사를 강제 전역시킨 국방부 앞,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종교기관에서 유세 일정 등을 잡아 메시지를 알렸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알바들은 5위로 '카페알바생(49.7%)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6%)'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1%), 호프집 등 서빙(16.9%), 물류센터(12.6%), 생산직 알바(8.1%), PC방(7.4%)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6%),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1%), 커피 전공점(3.9%), 마트·유통점(2.3%), 사무직(1.7%) 등 순이었다.
지난 2014년 4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7%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9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7%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1%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