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알바를 당신이 무시하면 안되는 1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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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6%(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5%였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6%(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5%였다.
28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안00씨는 “이제 초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1%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2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그외에 30대(64.4%)와 30대(63.3%) 중 여성의 분포는 이것들보다 약 10%이상 낮았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8%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8%, △최저임금 위반이 12.2%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4%에 달했다.
특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8년과 2018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3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8%,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보다 약 2.2%P 많아진 9.7%를 기록했다.
32살 여성 B씨(가명)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들을 벌었다. 그러다 25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옳지않은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어차피 지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3%로 바로 이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이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29.2%),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2%) 순으로 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이유를 뽑았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7%)이 여성(62.6%)에 16.7%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3%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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