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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한국인에게 월 22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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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9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9년과 2017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보다 약 2.2%P 불어난 9.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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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잠시 뒤 자식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5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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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여성 김00씨(가명)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러다 22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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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1%), 호프집 등 서빙(16.1%), 물류센터(12.8%), 생산직 알바(8.8%), PC방(7.1%)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9%), 커피 전문점(3.8%), 마트·유통점(2.8%), 사무직(1.7%)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