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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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8년(10만8534명)대비 17%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8%)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6억원에서 301억원으로 58% 늘어났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