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서 흥신소 추천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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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2025년 9월 11일.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순간 26세)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전00씨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취득했다. 당시 박00씨는 이석준에게 60만 원을 받고 김00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